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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eyards :: 2005/11/24 11:20
There is a special wine shop called Vineyards.
There was a little seminar about sparkling wines.







Champagne is a kind of sparkling wine which is produced in Champagne.
I learnd how to open sparkling wines without spilling.




맥주도 항암효과 있다 :: 2005/11/13 16:07
<맥주도 항암효과 있다>
[연합뉴스 2005-11-13 11:55]
(런던=연합뉴스) 이창섭 특파원 = 초콜릿과 적포도주에 이어 맥주도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국 과학자 프레드 스티븐스 박사는 맥주 원료 가운데 하나인 홉에 들어 있는 미량 영양소 `잔토휴몰'(xanthohumol)이 강한 항암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맥주에 향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홉의 성분인 잔토휴몰은 유방암, 결장암, 난소암,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리건 대학에서 연구를 진행한 스티븐스 박사는 "잔토휴몰은 우리가 연구한 물질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항암 성분이며 사람이 이를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은 맥주를 마시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잔토휴몰은 암을 일으키는 일련의 효소들의 활동을 억제함으로써 암 발생을 예방하며 초기의 암세포의 성장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는 그러나 얼마나 맥주를 마셔야 항암효과를 볼 수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선데이 텔레그래프는 영국에서 매일 1천800만잔(500㏄ 맥주잔 기준)의 맥주가 팔리는 것으로 미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잔토휴몰의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lcs@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Amsterdam Brewery :: 2005/09/11 13:03

We had simple brewery tour and....BEER TIME~!

with Sora

Tete

6 different kinds of beer

after for a while

정주기 :: 2005/09/08 01:47

바카스보다 더 강한 임펙트다.. 왜 난 저걸 생각 못했을까...
뜨거운 술 꼭지 보다는 찬물이나 얼음물 꼭지가 있으면 더 좋겠다...
from 지영이 미니홈피
[Wine] Vintage :: 2005/08/16 07:43

MUSCAT "VIN DE GLACIERE" 2001
California
$21.95 CAD

CHATEAU FILHOT 1998
$39.95 CAD
Druken Expressions... :: 2005/08/02 06:48
Let's study expressions related to being drunk.
Yannick is plastered. = Yannick is very drunk.

Yannick is hammered. = Yannick is very drunk.

Mariko is intoxicated. = Mariko is drunk.

Mariko and Yannick are wasted. = Mariko and Yannick are very drunk.

Wellington is shut faced. = Wellionton is very drunk.
etc expressions
drunk as a lord = drunk as a skunk = very drunk
맥주공장 견학기. :: 2005/04/21 11:30
저렴한 가격에 맥주 공장 견학을 갔다 왔다.
위치는 CN Tower근처이고 맥주 이름은 Steam Whistle이다.
공장이라고 그래서 무지하게 큰공장은 아니고
그렇다고 하우스맥주식으로 아주 작은것도 아닌
어중한한 규모의 공장이다.
여기가 바로 그 맥주공장이다.

들어가서는 입장료 대신에 souvenir 하나씩을 사야한다.
여기가 입구이자 souvenir shop.

사진찍는데 Alex가 갑자기 내 사진을 찍길래 나도 덩달아 한장 같이...

다음은 내 TOEFL과 Fluency를 담당하는 Anna의 엽기적인 표정.

입장할때 공짜 맥주 한잔씩 받아들고 사진 한장...

들어가는데 왠 70년대 흑백TV가 있다...신기..+_+

이것이 바로 전체 공정.

본격적인 견학에 들어가서 이 아자씨가 소개를 맡은 모모씨..이름기억 안남.

재료에 관한 소개.. 완전 약장수다.
좋은 물과 좋은 보리로 어쩌고 저쩌고...
암튼 이게 그 보리.. 좋은지 어쩐지는 내가 본다고 아남...=.=;;

아무튼 껍질 벗기고 나면 이게 바로 쓰레기다..사료로 쓴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과정은 여기인데 뭐라고 그러는지 잘 못들었다..
아아..짧은 영어여..ㅜㅜ


이것이 숙성통이다.
여기서 6일을 두었다가 무슨과정(?)을 거친후에 다시 25일을 숙성시킨다.

그리고 나면 맥주를 통에 담는다.

이게 마지막 공정인 검사.
제일 노가다 작업이란다. 한사람이 오른쪽 불빛 앞에 앉아서 하나씩 병을 검사한다.

마지막 기념 사진.



범수랑 소주한잔.. :: 2005/04/20 11:17

드디어 범수를 만났다...
간만에 제육볶음에 소주한잔 했다..+_+
여기서는 소주가 금값이다. 한병에 16$ 우리 돈으로 13000원 정도이다.
역시 비싼술이 좋다더니 소주맛이 다르다...흐흐..
이건 제육볶음..

특이한 점은 병뚜껑이 한국꺼에 비해 길다.

범수와 내 셀카.


마지막으로 소주 매니아들을 위한 소주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