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 Part VI :: 2005/06/30 13:40

드디어 마지막날 아침이다.
마지막날이라는 생각에 피곤함보다는 아쉬움이 더 컸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밖으로 나왔다.
Motel Ritz. 프랑스에 있는 Hotel Ritz와 이름이 갔다는 이유로 사진 찍을것을 강요한 Jean Marie(자 마리)




Ottawa는 Canada의 수도이다. (사실 여기 오기 전까지 몰랐다.)
뭐가 있을까?





튤립 축제의 마지막날이였다.



Quebec에 있던 호텔과 이름이 같다.











국회 의사당을 볼수 있었는데 예약을 해야했다.ㅡㅡ;; 그래서 그냥 주변을 둘러 보기로 했다.








이것이 국회 건물이다. Parliament



그 앞에 위치한 The Centennial Flame






동전 던지면서 소원을 비는것은 어디나 똑같은가 보다.




자세히 보면 날아가는 동전이 보인다.













튤립 축제에 가려고 했더니 10$였다. 돈도 돈이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그냥 주변에 있는 튤립 찍는걸로 만족해야했다.




Rideau Canal. 운하를 처음으로 봤다. 크지는 않지만 Ottawa에서 군사적으로 굉장히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차에서 자고 있는 Aline



다 둘러본 후에 Canadian Mesuem of Civilization으로 향했다.



다 둘러본 후에 토론토로 돌아왔다. 토론토로 돌아오는 길이 이젠 편하게 느껴진다. 그만큼 토론토가 익숙해졌나보다. Jean Marie~ 운전하느라 수고했어~



2005/06/30 13:40 2005/06/30 13:40
Trackback Address :: http://insidexino.net/trackback/2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