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 Part III :: 2005/06/26 08:05
세번째날 아침이 밝았다.

여기가 잠을 잔 곳이다.
여기서도 아침에 제공 되었다.


여러가지 잼들...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퀘벡 여행을 했다.

Fairmont 호텔

거리의 모습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다. 중무장한 Aline

유명한 화가라던데 누군지 모르겠다..=.=;

이것이 Quebec state flag!

Quebec의 거리 스케치





1753년에 지어진 빌딩이다.

Place Royale이건 1608년.

루이 14세앞에서



지나가다가 조그만한 박물관 구경을 한 후 퀘벡의 높은곳으로 가 보았다.







한 조각상이다.

아래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LE ME SOUVIENS 뜻은 I remember내지는 my remembrance정도 된다고 한다. 즉, 나는 내가 프랑스인이라는것을 기억한다는 뜻이다. 퀘벡은 캐나다로부터 독립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고, 실제로 퀘벡 독립을 외치는 정당도 있다. 하지만 몇년전에 투표해서 부결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퀘벡사람들은 어느정도 캐나다와 거리는 두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소수는 여전히 독립을 외치고 있다.
바람이 몹시 불었다.


Fairmont 호텔앞 건물들


호텔 내부



호텔 안내를 하고 있는 직원. 옷을 옛날 사람처럼 입어서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뒤에있던 소품용 먼지털이를 들고 포즈를 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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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퀘백] 캐나다 동부,프렌치 캐내디안의 도시 퀘백 - 어무이와 떠난 북미여행 (Quebec - Travel with mom)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 2010/07/30 16:34 | DEL노르망디 작전회의를 했던 호텔인 샤또프랑뜨냑 호텔을 시작으로 퀘백의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방문했던 도시중에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아기자기한 건물들도 그렇고, 갤러리가 모여있는 거리에서는 멋진 작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기 때문이죠. 오래전에 술먹고 지나가다 실족사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름이 까세꼬우(목 부러진다)인 계단이 있었는데, 이계단을 내려가면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우선 등에 걸어놓은 장식이 먼져 눈에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