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에서 홈스테이집까지. :: 2005/03/27 01:03
벤쿠버에서 나오는길에 왼쪽으로 가면 바로 갈아타는것이 있다.
1)짐보내기
같은 AC편으로 가는거라서 그런지 찾은 짐의 무게 같은건 재지도 않고
바로 실었다. 역시 티켓도 인천공항에서 끊은게 있으므로 바로 갈수 있었다.
Gate만 물어서 가면 된다.
2)보안검색
Gate까지 가야 하는데 여기는 생각보다 멀다.
부지런히 가야한다.

가는 도중에 태극기를 발견! 반가운 마음에 한장...

가다가 보면 또 다시 보안 검색을 한다.
여기는 인천공항이랑 달리 신발 검사는 안하는데 조금 깐깐한게 있긴하다.
나 같은 경우는 벨트 버클이 쇠로 되어 있다고 벨트도 벗으라고 해서, 벗었다.
3)다시 비행기!
적혀있는 Gate로 들어가면 다시 비행기 표를 주고 비행기를 타면 된다.
4)기내
한번 타 봤기때문에 이젠 문제 없다.
한국에서 벤쿠버는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반면,
벤쿠버에서 토론토는 한국어 서비스가 안된다.
하지만, 눈치로 충분히 해결가능하다!
5)짐찾기

여기서도 짐을 찾으면 된다.
토론토 공항은 카트를 사용하려면 동전을 넣어야 한다.
하지만 동전이 없어서 나는 그냥 짐을 끌고 갔다.
만약에 여기서 다른곳으로 갈아타야 되는 사람은 짐을 찾지 않고
바로 프론트에 사람에게 얘기해서 갈아타는거 같았다.
같이 벤쿠버에서 갈아타서 토론토까지 온 사람이 있는데,
토론토에서 한번 더 갈아타고 London(캐나다에도 런던이있다)으로
간다고 여기서 바로 갔다.
6)Pick-up Service
짐을 가지고 빠져나오자 마자 외국인이 내 이름을 들고 서 있었다.
만나서는 차를 타고 홈스테이 집까지 도착했다.
휴~ 간신히 집까지 오는걸 정리했다.
다음은 홈스테이 집에 대해서 써야겠다.
여기온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지만 쓰고싶은 내용은 무지하게 많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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