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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8/10/03 The Painted Door (2)
  2. 2008/08/15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 드립니다~ (14)
  3. 2008/07/08 덥.다. (14)
  4. 2008/07/02 아싸 프린터. (2)
  5. 2008/06/24 스케치북 선물! 도너스 캠프~ (2)
  6. 2007/11/16 JUMP! (11)
  7. 2007/11/12 HUMMER (6)
  8. 2007/10/02 아전인수, 침소봉대
  9. 2007/09/27 MP3P 사다.. (2)
  10. 2007/09/06 석사, 박사, 교수... (6)


캐나다 소설 중 싱클레어 로스(Sinclair Ross)가 쓴 The Painted Door라는 소설이 있다. 캐나다에서 어학연수 수업시간에 읽고 토론을 하라고 해서 처음 알게 된 소설이다. 읽어 오라는 숙제를 받았는데, 그 당시에 귀찮아서 읽기가 싫었던 기억이 난다.
캐나다에서 매일 같이 놀던 Wellington이랑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던 중 영화센터에 놀러를 갔다. Toronto에 영화센터가 있는데 (사실 정식 명칭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가면 무료로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볼수 있는 곳이다. 좀 비디오방과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캐나다에서 제작한 영화나 필름등을 오픈된 공간에서 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락실에 가면 자동차 게임을 하는 게임기 같이 생긴 기계에 2사람이 올라가서 앞에 영화를 고르면 영화를 볼수 있다. 2시간정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했는데, 그날도 웰링턴이랑 영화나 보자면서 간 거였다. 그러던 중 The Painted Door이 영화로도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숙제로 나온거 읽는 대신 영화를 보고 줄거리나 알아서 가자고 같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소설도 그렇지만 영화 자체도 길지 않다. 대략 15분정도였는데, 짧지만 강렬한 기억을 남기는 영화였다. 제일 마지막 장면에서 웰링턴과 동시에 "What the xxxx"이라는 말이 나와버렸다. 이 짧은 이야기에서 이런 내용이 있다니!!!
둘다 바로 도서관에 가서 숙제로 내준 소설을 다시 첨부터 끝까지 읽었던 기억이 난다. 캐나다 문학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내가 처음 접했던 소설이고, 수업시간에 사람들이랑 많은 얘기를 주고 받아서 더욱 기억에 남는 소설이다.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까봐 쓰지 않지만, 웹을 돌아다니다가 소설의 전문을 발견해서 올려본다.
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8/10/03 21:22
종하가 한 이벤트롤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저도 해 보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내가 왜 초대장을 받아야 하는지 이유를 2줄정도 남겨주세요.
이제껏 초대장을 많이 드렸는데 실제로 사용하시는분은 별로 안계시더라구요.
간혹 제가 드린 초대장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던 분도 계신데(민박집...등)
이런 분은 미리 말씀을 해 주세요.(따로 드리겠습니다.)

선착순 30분께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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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8/08/15 16:29
TAG 초대장
날씨가 무지하게 덥.다.

아침에 기숙사를 나서서 연구실로 오는데 햇살이 따갑다.
여름의 기운을 한껏 느끼면서 천천히 오고 있었다.
날씨가 어떻든 간에 난 대부분 날씨를 즐기는 편이다.

덥긴 하지만, 여름이니까...습도가 조금만 낮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어제 돌린 실험은 잘 돌고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연구실의 문을 여는 순간..

나를 덥치는 열기...
일단 에어콘부터 키고... 터보작동 완료...휴..
내 자리로 와서 컴퓨터에 손이 가는 순간..
열기로 인해 달궈진 키보드 때문에 순간 좋았던 기분이 싹 가신다.

덥.다.
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8/07/08 11:06
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8/07/02 20:05

진호 도너스캠프블로그
늘푸른 교실


도너스 캠프에서 선물 보내기 행사를 하네요.
승배 이녀석은 어디서 이런거 정보를 얻는지...
하루종일 웹질 하고 있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지만, 좋은 일이니 참여해 봅니다~
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8/06/24 12:32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주 월요일..개강이다!
다시 달려야 한다. 뛰어보자!
모두 같이 JUMP!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사진 공모전...;;
달력이 눈이 멀어서 등록일자 갱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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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7/11/16 12:56
사고 싶다.. HUMMER..

미 해병대 특수 작전용 자전거인 paratrooper의 민수용버젼이다.
무엇보다 접이식이라는게 매력적이다.
타고 어디론가 가서 힘들면 대중교통으로 돌아 올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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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ontagu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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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7/11/12 11:27
아전인수, 침소봉대.
조선, 중앙, 동아...
신문의 사설이 가지는 논조의 방향이 그러한건 (깊은 한숨으로) 그러려니 하겠지만,
사실을 왜곡하는것은 정말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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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7/10/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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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MP3P가 버튼 고장으로 버벅이던 중에 추석이 막 시작되기 전 큰 맘 먹고 질러버렸다. 삼성 옙 P2. 터치에 깔끔한 디자인. 게다가 블루투스 지원까지. 예약 판매시에 주문을 한거라 도착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다. 오늘 발매일인데 언제쯤 오려나....

나는 늘 CD를 구입하기 때문에 CD에서 항상 MP3를 추출해서 쓴다. 이걸 좀 편하게 할수 있는 UI를 가진 MP3가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까지 딱 맘에 드는걸 보질 못했다. 아니면 MP3추출 프로그램이 좀 확실한게 있거나.... cdex를 쓰고 있는데 아주 맘에 들지는 않는다. 그럭저럭 쓸만은 하지만, 추출중에 다른 작업을 한다거나 하면 그 추출한 부분의 음이 튀어서 들어가 버린다. (그래서 추출하는거 돌려놓고 밥을 먹으로 갔다 오거나 수업을 듣고 오거나 한다.)

이놈 음장이 좋다고 그렇게 광고를 때리니 한번 믿어 봐야지. 어서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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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7/09/27 16:05
TAG MP3p, 옙 P2

모교수님의 명언...

석사는 자기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박사는 남들 또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남들이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자신은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교수다.


아아... 정말이지 난 요즘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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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뭘까?/진호이야기 2007/09/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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