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2일 부분일식.
디스켓 필터..-_-b
구름 필터... -_-a
'2009/07'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9/07/23 iTPM driver
- 2009/07/22 일식 (2)
- 2009/07/22 장어
- 2009/07/20 자리물회, 전복뚝배기, 고기국수 (7)
- 2009/07/18 오설록 티뮤지엄
- 2009/07/16 [USA][LA] Universal Studio (2)
- 2009/07/15 Winterplay - Gypsy girl
- 2009/07/12 Miniature Park (미니미니랜드) (2)
- 2009/07/11 한라산 (4)
장어
"뱀"장어
흔히 장어구이에 사용되는 민물장어를 부르는 이름이다. 따뜻한 민물에서 살며 게·새우·곤충·실지렁이·어린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이다. 낮에는 돌 틈이나 풀, 진흙 속에 숨어있다가 주로 밤에 움직이는 야행성이다. 다 자라면 바다로 나가 알을 낳고 죽는다.
사람들이 소비하는 뱀장어는 주로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실뱀장어를 그물로 잡아 양식을 통해 얻는다. 바다에서 일생을 보내기도 한다. 자연산 뱀장어는 5~6월 사이에 잡힌 것이 맛이 좋다.
"먹"장어
일명 꼼장어라 부르는데, "곰장어"가 표준어다. 입이 흡반 모양으로 생긴 원구류에 속하는 원시어류로 꼬리 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바다의 뻘 속에 산다. 굽거나 볶아 술안주로 즐긴다. 부산의 기장군 바닷가나 동래온천 주변의 곰장어 구이가 유명하다.
"붕"장어
일본말인 아나고로 더욱 친숙하다. 구워 먹기도 하지만 주로 횟감으로 사용된다. 몸 옆으로 흰 감각공이 배열돼 다른 장어류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EPA와 DHA가 풍부하다. 연중 맛의 차이는 별로 없다. "자산어보"에는 "눈이 크고 배 안이 묵색으로 맛이 좋다"고 적고 있다.
"갯"장어
주둥이가 날카롭고, 사나워 보인다. 일본 말로 물다는 뜻의 "하무"에서 유래돼 하모라 불리기도 한다. 주요 산지인 전남 여수에서는 참장어라 부른다. 회로 즐겨먹는데, 잔가시가 많아 손질하기가 힘들지만 여름철 별미로 인기가 높다. 붕장어가 1m까지 자라는데 반해 갯장어는 2m까지 큰다.
흔히 장어구이에 사용되는 민물장어를 부르는 이름이다. 따뜻한 민물에서 살며 게·새우·곤충·실지렁이·어린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이다. 낮에는 돌 틈이나 풀, 진흙 속에 숨어있다가 주로 밤에 움직이는 야행성이다. 다 자라면 바다로 나가 알을 낳고 죽는다.
사람들이 소비하는 뱀장어는 주로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실뱀장어를 그물로 잡아 양식을 통해 얻는다. 바다에서 일생을 보내기도 한다. 자연산 뱀장어는 5~6월 사이에 잡힌 것이 맛이 좋다.
"먹"장어
일명 꼼장어라 부르는데, "곰장어"가 표준어다. 입이 흡반 모양으로 생긴 원구류에 속하는 원시어류로 꼬리 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바다의 뻘 속에 산다. 굽거나 볶아 술안주로 즐긴다. 부산의 기장군 바닷가나 동래온천 주변의 곰장어 구이가 유명하다.
"붕"장어
일본말인 아나고로 더욱 친숙하다. 구워 먹기도 하지만 주로 횟감으로 사용된다. 몸 옆으로 흰 감각공이 배열돼 다른 장어류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EPA와 DHA가 풍부하다. 연중 맛의 차이는 별로 없다. "자산어보"에는 "눈이 크고 배 안이 묵색으로 맛이 좋다"고 적고 있다.
"갯"장어
주둥이가 날카롭고, 사나워 보인다. 일본 말로 물다는 뜻의 "하무"에서 유래돼 하모라 불리기도 한다. 주요 산지인 전남 여수에서는 참장어라 부른다. 회로 즐겨먹는데, 잔가시가 많아 손질하기가 힘들지만 여름철 별미로 인기가 높다. 붕장어가 1m까지 자라는데 반해 갯장어는 2m까지 큰다.
출처 :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189222?click=isplus
자리물회, 전복뚝배기, 고기국수
연구실에 있는데 뜬금없이 자리물회가 먹고 싶어지네요. 얼마전 제주도가서 먹어본 음식인데요, 자리돔을 물회로 먹는 음식입니다. 사진 제일 왼쪽입니다. 그릇조차 얼음으로 나와서 먹을수록 점점 시원해지는 , 정말 맛있는!, 자리물회.
제주도를 가면서 덕훈이에게 제주도 음식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자리물회, 오분자기, 고기국수+돔베고기를 추천해 주더군요. 자리물회와 같이 먹은것은 사진 전복뚝배기 입니다. 사실 오분자기를 먹으러 갔었는데, 철이 아니라고 전복 뚝배기를 추천해 주더군요. 오분자기가 뭔지 몰랐는데, 전복과라서 전복이랑 비슷한데 좀 크기가 작은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복 뚝배기를 먹었습니다. 아 이녀석은 소주를 부르는 녀석이더군요. 시원한 국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자리물회와 전복뚝배기는 용두암 근처 용두골에서 먹었습니다.
마지막은 고기국수와 돔베고기인데요, 고기국수는 말 그대로 국수에 고기를 넣은겁니다. 고기가 들어갔는데도 느끼하지 않고 국물이 정말 시원합니다~ 돔베고기는 도마위에 수육이 나오는 건데요, 도마 고기에서 변형된 거라고 합니다. 3번째 사진은 고기국수를 먹은 삼대국수회관입니다. 점심시간이였는데, 돔베고기가 떨어졌다고 해서 돔베고기를 못 먹었네요. 대신 아강발을 먹었는데, 이건 족발입니다.
아~ 자리물회가 생각나서 쓴 포스팅에 주저리 주저리 많이 적었네요. 덕훈이가 서울에도 있다고 했으니까 조만간에 서울이나 가서 한번 먹어야겠네요~
[USA][LA] Universal Studio
2008년 2월 14일.
솔트레이크로 학회 가기 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지용이랑...
솔트레이크로 학회 가기 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지용이랑...
Winterplay - Gypsy girl
그룹 Winterplay의 gypsy girl입니다. 새 앨범 타이틀 곡 입니다. 왜 이런 그룹을 몰랐을까요? 여러 장르를 재즈로 해석한 앨범인데요 정말 듣기 좋네요.
앨범 전체적으로 프라하 까를교에서 들었던 재즈느낌도 나네요. (동유럽 분위기) 그 재즈 그룹 이름이 Original Prague Syncopated Orchestra였는데요, 그 그룹이 60년대 뉴 올리언스 분위기라면 winterplay는 그 보다는 훨씬 모던 한 느낌이지만 왠지 비슷한 분위기네요.
물론 winterplay 앨범에는 차차부터 해서 팝, 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모두 재즈스럽게 잘 풀어 놓은거 같네요. 이것도 놓치기 아까운 음반이네요.
2009년에는 왜 이렇게 수작들이 쏟아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야 될 앨범들이 너무 많아서 돈을 좀 들여야겠지만, 그래도 기분 좋네요.
돌아온 에미넴부터, black eyed peas도 새 앨범이 나왔구요. 아일랜드에서 떠오른 신성 Laura Izibor도 빠질 수 없고... 거기다가 8년만에 돌아온 maxwell 형님까지.... 국내에서도 winterplay를 포함해서 8집을 들고나온, 그리고 featuring 만으로도 앨범을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drunken tiger 형님. 좀 있으면 앨범이 나올 brown eyed girls도 있구요. 아! 유영석 헌정 앨범도 꼭 사야겠구요... 그래도 나열하고 보니 사야 될 앨범은 브아걸이랑 유영석 헌정 앨범만 남았군요.(두 장은 아직 미발매라..;;;)
아무튼 요즘은 좋은 음악 때문에 기분이 좋습니다.
p.s.> 퓨쳐라이거 Let's dance도 좋구요.. 윤미래가 featuring만 하면 곡 수준이 한 단계 이상 올라가는 느낌이.... 후덜덜...
p.s.> Maxwell이 돌아 왔으니 앨범 안내기 경쟁에서 d'angelo의 승! d'angelo 형님도 어여 컴백하세요.
Miniature Park (미니미니랜드)
제주도에 있는 Miniature Park입니다~
만장굴 바로 옆에서 있어서 만장굴 가는 길에 들렀어요~
만장굴은 사진이 제대로 나온게 없네요..ㅜㅠ
유니스코 등재 2주년 기념으로 입장료는 무료였습니다~ ^^
만장굴 바로 옆에서 있어서 만장굴 가는 길에 들렀어요~
만장굴은 사진이 제대로 나온게 없네요..ㅜㅠ
유니스코 등재 2주년 기념으로 입장료는 무료였습니다~ ^^
한라산
출처 : http://blog.daum.net/kjcjkj/15714456
2009년 7월 2일 한라산 등반.
사전 정보도 없이 그냥 연구실 사람들과 가다가 보니 길이 험한 관음사 코스로 등반을 하였네요.
일부는 관음사로 올라가서 성판악으로 내려 왔다고 하는데, 관음사는 코스가 가파르고 성판악이 확실히 완만하다고 하더군요. 처음 가신다면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관음사로 내려 오는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관음사쪽 코스가 너무 이쁘거든요.
본근이와 같이 제일 먼저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고파서 못 올라가겠더군요. 초코바 하나만 있었어도 딱 좋았을텐데 말이죠. 하는 수 없이 평평한 곳이 있길래 도시락을 꺼내 먹는데, 아뿔싸! 거기가 헬기 착륙장일 줄이야. 갑자기 헬기가 착륙하는 바람에 도시락에 있던 반찬이 김치 약간이랑 콩자반 몇 개를 제외하고 전부 바람에 날아가 버렸어요. OTL 아 정말 울고 싶었다는...;; 배가 고프니 맨밥에 김치라도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시장이 반찬입니다!!
결국 어렵게 오른 백록담은 물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고여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운이 좋았습니다. 헬기에서 내렸던 사람들은 SK 사람들인데 한라산 정상에 기지국 개통식하러 온 거더군요. 덕분에 개통식 떡을 얻어 먹긴 했네요.
백록담이 정말 신비로워서 다시 한번 가 보고 싶네요. 다음 번엔 눈내린 겨울이면 더욱 좋겠구요.. =)





















